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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절기 사순절 5일 후 시작
📖 오늘의 말씀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 빌립보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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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바울이 빌립보 교회를 향한 확신의 고백입니다. “시작하신 이가 이루실 것이다.”

하나님이 당신 안에서 시작하신 일이 있습니다. 그게 뭔지 당장 모를 수도 있어요. 근데 시작하신 분이 끝까지 책임지신다는 약속이에요.

미완성인 자신이 답답할 때 이 말씀이 위로가 됩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게 정상이에요. 하나님은 지금도 당신 안에서 일하고 계시고, 반드시 완성하실 겁니다. 공사 중인 건물에 “미완성이네”라고 비난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우리는 미완성을 참 어려워합니다. 빨리 좋아져야 하고, 빨리 성숙해야 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아야 한다고 스스로를 몰아붙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시작하신 일은 조급함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속도보다 더 깊은 방식으로 일하십니다. 때로는 드러난 행동을 고치시고, 때로는 그 행동 뒤에 숨어 있던 두려움과 상처를 만지십니다. 변화가 느려 보여도 멈춘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멀리 있는 원칙으로만 두지 말고, 실제 하루의 선택 안으로 가져와 보세요. 작게라도 주님을 신뢰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때 마음은 조금씩 달라집니다. 오늘 이 말씀을 멀리 있는 원칙으로만 두지 말고, 실제 하루의 선택 안으로 가져와 보세요. 작게라도 주님을 신뢰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때 마음은 조금씩 달라집니다. 오늘 이 말씀을 멀리 있는 원칙으로만 두지 말고, 실제 하루의 선택 안으로 가져와 보세요. 작게라도 주님을 신뢰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때 마음은 조금씩 달라집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제 안에서 시작하신 좋은 일을 끝까지 이루어 주세요. 아직 미완성인 제 자신이 답답할 때, 주님이 완성하실 것이라는 약속을 기억하게 해주세요. 오늘도 저를 빚어가시는 주님의 손길을 신뢰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제 미완성 때문에 낙심하지 않게 해주세요. 시작하신 분이 주님이시니 완성도 주님께 맡기게 하시고, 변화가 더뎌 보여도 포기하지 않는 믿음을 주세요. 오늘도 저를 빚으시는 손길을 신뢰하며 작은 순종을 계속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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